이달부터 제주에서
가축질병치료보험 시범사업이 본격 시작됩니다.
가축질병치료보험은
수의사가 축산 농가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가축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데 들어간 비용을 보상하는 제도입니다.
올해 제주시가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보험료의 50%를 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NH농협손해보험 제주총국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제주 소 사육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