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추석 연휴기간
관광객 불편 해소를 위해 관광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이에따라 추석 연휴인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관광상황실을 중심으로
관광사업장 민원과 관광불편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관광사업장 안전점검과 함께
제주한달 살기 불법영업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한편 이번 연휴기간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 증가한 19만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