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건축' 다중이용시설 잇따라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9.05 11:28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행정시, 소방서와 합동으로
유흥주점 같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벌여
19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무단증축과 용도변경 7건,
무단 내부구조 변경 7건,
영업장 무단증설 5건 등입니다.

제주도는 위반사항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태료 처분을 내리는 한편
개선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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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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