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땅 찾아주기 사업 '호응'…3년간 1만5천필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9.05 11:37

조상땅 찾아주기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조상땅 찾기 신청은 1만여건으로
이 가운데
3천 900여명에게
1만5천여필지,
1천 230만 제곱미터의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법적 상속권이 있어야 하고
신청은
제주도 건축지적과와
행정시 종합민원실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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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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