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풍수해위험 종합정비대상에 '종달리'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9.22 12:32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가
내년 정부의 풍수해위험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200억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과 우오수관거 정비,
관광체험어장과 탐조시설 등을 정비하게 됩니다.

내년 정부의 풍수해위험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으로 선정된 지역은
제주에서는 종달리가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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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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