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등록번호판 가림행위 단속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9.22 12:47

제주시가
자동차등록번호판 가림행위를 중점 단속합니다.

단속대상은
유럽식 번호판이나
가드. 자전거 캐리어 부착 등입니다.

특히 단순히 숫자 뿐 아니라
바탕 여백에 대한 훼손행위도 동시에 단속합니다.

적발된 차량에 대해서는
1차로 과태료 50만원에 이어
2차 150만원, 3차 250만원이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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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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