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제주 마늘 재고 해외 수출 추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9.26 13:29

올해산 제주 마늘 재고 처리를 위해
해외 수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주농협과 마늘제주협의회는
올해산 제주 마늘 재고 8천톤 가운데
2천톤을 대만에 수출 계약한데 이어
미국으로 깐마늘을 수출하기 위해 업체와 타진하고 있고
밝혔습니다.

또 앞서 정부 수매로 700톤을 처리했다고 덧붙엿습니다.

농협과 마늘협의회는
남아있는 5천톤의 물량을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인 판로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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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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