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년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제2차 인공어초 시설사업이 오는 12월 마무리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5년부터
도내 20개 해역 404ha를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는
인공어초 시설사업이 오는 12월 완공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는 모두 97억원이 투자되고 있으며
해역별 특성에 맞게 어류용 어초와 패조류용 어초가 설치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사업이 마무리되면
내년부터 2022년까지 500㏊의 어초 어장 조성을 목표로
3차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