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타워, 연말까지 3천100명 공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10.02 15:50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건설 중인
롯데관광개발이
연말까지 3천 100여 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합니다.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7일부터
온라인 구직사이트 등을 통해
관리자급 경력직원 27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12월부터 신입사원도 대규모 공개 채용에 나설 계획입니다.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공사는 현재 골조공사를 마무리했으며
이달 말 외장공사를 거쳐
내년 4월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