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유럽과 미국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홍보·마케팅을 확대합니다.
제주도와 관광공사는
최근 프랑스 국제여행박람회에 참가한데 이어
다음달 영국과 스페인 등 세계 3대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네트워크 구축과 마케팅을 펼칠 계획입니다.
또 제주에서 열리는 PGA 골프 투어 CJ컵을 활용해
구미와 미주 여행업계와 미디어를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유럽과 미국 관광객들의 방한 규모는
한해 10만명 이상으로
최근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