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기 불법 광고물 6천400여 건 정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10.06 12:03

제주시가 가을 개학기를 맞아
학교와 통학로 주변 불법 광고물 6천여 건을 정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은 읍면동 합동으로
지난달 27일까지 한달동안
학교 주변과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단속 결과
고정광고물 8건과 유동광고물 6천400여 건을 정비하고
이 가운데 48건에 대해서는 행정조치 했습니다.

올들어 지난 8월까지 단속된 불법광고물은
794만 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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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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