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도서종합개발사업 확대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0.09 09:00

내년 제주지역의 도서종합개발사업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 도서종합개발사업으로
10개분야에 53억 9천 만원을 투입합니다.

이같은 예산규모는 올해보다 25억원 증가한 것입니다.

특히 신규 사업으로
추자지역의 경우
묵리항 월파방지시설과 용둠범 진입로를 정비하게 되며
우도는
하우목동항 월파시설과
해수욕장 탈의실을 신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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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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