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재래식 화장실 300곳 넘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10.11 10:56

제주시 지역에 아직까지 남아 있는
재래식 화장실이
300곳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가 최근 두 달동안
읍면동 전지역을 대상으로
재래식 화장실을 전수조사한 결과
320곳이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54곳이 저소득층 가정이었습니다.

제주시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내년에 125가구에
화장실 개선사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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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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