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 누적 적자폭 점차 감소할 것"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0.15 16:59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의
6천억원대의 적자규모와 관련해 해명자료를 냈습니다.

JDC는 학교운영법인 제인스의 부채는
재정지원 없이
초기 건설자금 4천 600억원이 부채에 포함된 것이
주요한 원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매년 250억원 상당의 시설임차료를 상환하고 있으며
현재 당기순손실이지만
임대차 계약 만료 시점에서는
적자규모는 해소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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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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