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편의점 사업 제주 진출 논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10.16 15:52

농협 계열사의 편의점이 제주에도 들어서고 있습니다.

농협하나로유통은 최근
애월읍 봉성리에
편의형 마트인 '하나로미니' 매장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하나로미니 매장은
일반 편의점에서 취급하는 각종 생필품에다
하나로마트의 1차산품을 진열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편의점 업계에서는
가뜩이나 과포화에 이른 상황에서
농협이 출혈경쟁을 부추기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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