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가축분뇨 재활용업체 점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10.20 10:05

제주시가 오는 12월까지
가축분뇨 재활용업체와 운반업체 등 26개 영업장을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업종별 허가 기준 준수와
부적정 액비 살포 여부 등입니다.

제주시는
법 위반 사항을 적발할 경우
과태료 부과와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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