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부지사 임명은 '폭거'…다른 인물 찾아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1.01 11:42

제주주민자치연대는 오늘(1일) 논평을 내고
원희룡 지사는
제주도의회와 도민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부적격 판정을 받은
정무부지사 인사를 강행하려는 이유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원 지사는
자신만을 위한 일방적인 인사 폭거를 멈추고
도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참된 일꾼을 다시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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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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