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를 위한 관광안내 책자가 발간됐습니다.
제주도는 도내 50개 유명 관광시설에서
교통약자가 이용할 수 있는
관광안내 책자 '모두를 위한 여행 인 제주'를 발간했습니다.
책자에는
관광지 내에서 휠체어 등 장애 보조기구로
이동할 수 있는 동선을
난이도에 따라 표시하고
장애인용 화장실 정보가 담겼습니다.
제주도는 안내책자 발간에 이어
내년에는
이동약자 길 안내서비스인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도 내놓을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