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 첫 설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1.11 10:15

제주도내 양식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가 처음으로 설치됩니다.

이를 위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할 양식장 1곳을 선정하고
사업비 2억 원을 지원합니다.

사업 대상은
성산읍에 있는 광어 양식장으로
80킬로와트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 설비가 설치됩니다.

제주도는
설치 후 3년이면
자체부담금을 회수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사업 성과를 보면서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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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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