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카메라포커스에서 지적했던
사라지는 전통 포구와 관련해 제주도가 복원 사업에 나섭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삼양동 성창포구와
표선리 한지동포구 2곳에 10억 원을 들여
복원 공사에 들어가
내년 2월 준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양동 포구에는
작은 방파제와 도대불 등을 복원하고
표선리 포구에는
방파제 돌담 정비 사업 등이 진행됩니다.
제주도는
최대한 원형에 가깝게 복원하는 한편
내년에도 포구 복원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