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2공항 특위 중립성-정당성 매우 우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1.18 17:00

제주상공회의소와
제주도관광협회,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 제주경영자총협회 등
제주지역 7개 경제단체는
제2공항 건설 갈등해소 특별위원회 구성에 따른 성명을 내고
이번 특위 구성이
특정정당에 편중돼 있는데다
업무내용이나 활동범위 역시 한쪽으로 치우져 있어
중립성과 정당성에 매우 깊은 우려를 감출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특별위원회의 책임 있고 중립적인 활동을 통해
도민 우려와 불신을 해소하고
제2공항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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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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