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쓰레기 67% 하천 유입…하천 지킴이 필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1.19 16:38

제주지역 하천에 쓰레기 불법투기와 해양쓰레기 유입이 반복되면서
신속한 수거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제주도의회 이승아 의원은 오늘(19일) 도정질문에서
해양쓰레기의 67%가 육상에서 발생하고
대부분 하천으로 유입되고 있다며
청정하천 지킴이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원희룡 지사는
하천에 일부러 투기한 쓰레기가 많다며
예산과 인력을 투입해 조기에 수거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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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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