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시동'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1.25 10:30

제주시 도두동의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에 따른
기본계획과
입찰안내서 작성용역 입찰을 공고했습니다.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의 첫 공식 절차로
내년 8월까지
기초자료 분석과 친환경.신기술 도입 방안,
해양방류관로 시공,
향후 운영관리방안을 담게 됩니다.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은
오는 2025년 12월까지 사업비 3천 800억원을 투입해
하루 처리물량을
현재 13만톤에서 22만톤으로 증설하면서
하수처리공정을 완전 지하화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착공은 오는 2021년 9월로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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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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