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해야 한다는 견해에 있어
남성이 여성보다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지난해 제주지역 남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결혼을 해야한다는 남성의 비율은 58%로 여성보다 11%p 높았습니다.
결혼을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는 응답에 대해서는
여성이 48.6%, 남성이 39%를 기록했습니다.
결혼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여성 비율은 2.1%로
남성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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