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신품종 만감류 2종 '개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2.03 11:46

제주형 감귤 품종이 잇따라 개발되고 있어
품종 다양화는 물론
로얄티 부담에 따른 농가 부담을 덜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제주형 신품종 만감류 2종을
품종보호출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출원예정인 2개 품종은
성숙기가 12월과 1월로
같은 시기에 출하되는
황금향이나 레드향에 비해 당도가 높고
껍질을 벗기기 쉽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품종보호출원이 되면
우량묘목을 생산해 농가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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