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어항건설·정비 사업 조기 발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12.10 11:05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방어항건설과 각종 정비사업을 조기에 추진합니다.

조기발주 대상은
지방어항건설과 유휴어항 리모델링사업,
해양관광테마 강정항 조성 등 7개로

이달 중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하고
내년 상반기 중 공사에 착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규모는 130억원으로
가급적 상반기 중에
자금의 60% 이상을 집행한다는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