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길현 제주대학교 교수가
내년 4월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제주시 갑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양 교수는 오늘(12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벗이 되겠다면서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양 교수는 특히
제2공항보다는 현 공항을 활용해야 하고,
제주와 서울 간
해저고속철도를 개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당과 관련해서는 현재 고심하고 있다면서
조만간 입당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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