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5개 어항 '어촌뉴딜' 사업 대상 선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2.12 15:44

제주지역 5개 어항이
정부의 현대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내년도 어촌뉴딜 사업 대상으로
고내항과 세화항,
하우목동항권역 등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어항에는
내년부터 3년 동안 총 사업비 536억 원이 지원돼
어촌경관 개선사업과
해양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게 됩니다.

올해에는
비양도와 함덕항 등 3곳이 선정돼
내년부터 어항기본시설 공사 등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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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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