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따른 예비후보 등록이
오늘(17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제주시 갑과 을 선거구는 제주도선관위에서,
서귀포시선거구의 경우
서귀포시선관위에서
예비후보 등록신청서를 받고 있습니다.
등록 첫째날은
더불어민주당 박희수 전 도의회 의장이
제주시 갑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처음 등록했습니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를 비롯해
명함 배부와 복장 착용,
전화를 이용한 지지 호소 같은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한편 도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은 다음달 3일부터 시작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