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통상·물류 지원사업 확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12.17 11:51

제주특별자치도의
내년 통상.물류 지원사업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지금까지 행정시에서 추진하던
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제주도로 일원화합니다.

또 도서지역
특수배송비 부담 실태조사 사업과
해외물류 네트워크 사업 등도 추가됩니다.

해외 수출을 공략하는
제주 스타상품 통합지원사업과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등의 기존 사업도 확대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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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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