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수급조절을 위한 시장 격리 사업에
국비가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감귤 시장격리 사업비 60억 원 가운데 10억 원을
농림축산식품부가 국비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제주도는 감귤 수급조절을 위해
2L(투 라지) 사이즈 감귤 2만톤과
소과 3만톤을 시장에서 격리해 가공용으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최근 도매시장 노지감귤 평균 가격은 5kg에 6천 원 정도로
지난해 같은 기간 8천 원 대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