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대상 '교육문화학생카드' 내년 발급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2.18 11:12

제주도가 내년 3월부터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제주 꿈바당 교육문화학생카드'를 발급합니다.

이 사업은
제주도와 교육청이 사업비를 절반식 부담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자녀들에게
30에서 50만 원씩 지원하는 것입니다.

해당 학생들은 발급받은 카드를
온라인 강의나 진로.진학프로그램 진단,
온.오프라인 서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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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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