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 실증사업 '기존사업'에 적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2.22 09:47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실증사업을
새로운 단지개발방식 보다
기존사업에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각종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교통이나 쓰레기 처리의 부담 가중,
상하수도시설의 공급 부족,
도민적 정서 등을 감안해 이같이 결정했다는게 JDC의 설명입니다.

이에따라 현재 운영중인
첨단과학기술단지와 영어교육도시,
신화역사공원에
스마트시티 실증사업을 접목하기로 하고
내년부터 사업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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