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 버자야 경영진 잇따라 만나 '협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2.30 11:55

예래휴양형 주거단지 사업 중단에 따른
손해배상 소송이 진행중인 가운데
JDC와 버자야그룹의 대표들이 잇따라 만나
협상을 진행하면서
진전이 있을 지 주목됩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따르면
문대림 이사장은 이달 중순에
버자야그룹을 방문해
경영진과 만나 협상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10월 이후 세번째 만남으로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버자야그룹은
사업 중단에 따른 3천 50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상태로
법원은 다음달 9일쯤
1심 선고를 내릴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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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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