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내 첫 문화도시로 지정돼 국비 지원을 받게 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년간 예비사업 결과를 검토해
제1차 문화도시로 서귀포시를 지정했습니다.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지역 스스로 도시의 문화 환경을 기획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5년 동안 국비 100억 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105개 마을이 가꾸는 노지 문화 사업'을 주제로
도농복합체라는 특수성에 따라
마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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