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길현 "제주-서울 KTX 설치…친환경 트램 건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2.30 16:21

내년 총선에서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한 양길현 예비후보가
제주와 서울을 잇는 KTX 설치를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양 예비후보는 오늘(30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발 KTX는 24시간 운영 가능하며
정시 출도착을 보장할 뿐 아니라
관광객 추가 유치와 농수축산물 전국 운송으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양 예비후보는 이와함께
해안도로를 친환경 트램으로 관광할 수 있는
제주바당 트램 건설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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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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