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 이용량 관측시스템 농업용으로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2.31 13:31

지하수 이용량 관측시스템이 농업용으로 확대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2019년) 사업비 17억원을 투입해
농업용 관정 850여개소에
원격 계량기를 설치한데 이어
내년(2020년) 3월까지 이에 대한 전산화작업을 마무리합니다.

이번 전산화 작업을 통해
이용량 통계분석과
관측시설 관리까지 자동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조치로
지하수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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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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