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개발사업장의
특혜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도의회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오늘(6일) 회의를 열고
22개 대규모 개발사업장 전반에 걸친
증인 신문 조사를 위해
25명의 증인을 채택했습니다.
채택된 증인에는
김현민 제주도 기획조정실장 등 현직 공무원 21명과
JDC 직원 4명이 포함됐습니다.
특위는 오는 13일 마무리 증인 신문을 통해
신화역사공원의 하수역류 재발 문제 등을 조사한 뒤
다음달 최종결과 보고서를 채택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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