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읍면동장을 직접 선출하는
주민 추천제가 처음 도입된 가운데
제주시 이도2동장과 서귀포시 대정읍장이 선출됐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최근 읍면동장 후보자를 심사한 결과
이도2동장에 박창현 사무관, 대정읍장에는 송호철 사무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박창현 사무관은 현재 제주시 환경시설관리사무소장을,
송호철 사무관관은 제주도 규제개혁팀장을 맡고 있으며
오는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임명돼
2년 동안 동장과 읍장직을 수행하게 됩니다.
(사진) (사진)
박창현 송호철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