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상반기 공무원 승진규모 291명 '승진잔치 논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1.09 16:04

제주도가 오는 17일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할 예정인 가운데
승진하는 공무원 규모가
300명에 육박하면서
승진잔치 논란을 부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양 행정시는
오는 15일 예고되는 정기인사에서 승진하는 공무원을
291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인사철마다 승진하는 공무원 규모가 수백명에 이르는 가운데
도정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간부 공무원 승진도
30명에서 많게는 50명을 넘고 있습니다.

한편 공무원 인건비는
2014년 4천억 원 초반에서
2018년 5천억 원 중반대까지 해마다 늘어
도민 부담이 커진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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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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