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극조생감귤 100ha 품종갱신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1.10 11:40

제주농업기술센터가
올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3년간
극조생감귤 100헥타아르지역에 대한 품종갱신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우선 영세농을 중심으로
당도가 높고
산함량이 낮은 품종을 보급합니다.

특히 감귤품종 갱신에 따라
일반적으로 5년간 수익이 발생하지 않아 어려움이 있지만
이번의 경우 1년생 묘목이 아닌
대묘육성을 지원함으로써
3년 정도로 단축한다는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