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행정조사 특위, 최종 증인 신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1.13 13:39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한
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가
최종 증인 신문을 끝으로 사실상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특위는 오늘
제주도 간부공무원과 JDC 관계자 등 25명을
증인으로 출석시킨 가운데
앞선 활동 과정에서
집행부 답변이 부족했던 부분 등에 대한 입장을
최종 확인했습니다.

특위는 지난 1년 여 간 조사하면서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한
인허가 처리 절차상 문제점이 일부 드러났고
사업 과정에 주민의견 수렴 제도를
개선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위는 최종 증인 신문조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결과보고서 초안을 작성하고
다음달 본회의에서 채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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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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