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개발사업, 제주발전 기여…"글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1.14 10:35

대규모 개발사업이
제주발전에 기여했는지에 대해
도민들은 팽팽한 의견차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가 지난해 11월 1일부터 25일까지
미래리서치에 의뢰해
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민간개발 사업에 대한 인식을 대면조사한 결과

신화역사공원, 드림타워, 헬스케어타운,
오라관광단지 사업이
제주 발전에
기여하지 않았다는 응답이 평균 41.4%로 가장 많았습니다.

제주 발전에 기여했다는 응답은 27.3%,
응답을 유보한 도민은 31.3%로 조사됐으며
부정적으로 판단하는 이유로는
난개발 환경훼손과 발전효과 미미, 갈등 발생 순이었습니다.

이들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갈등이 심각하다는 응답도
평균 48%로
심각하지 않다보다 3배 이상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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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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