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용 제주도의회 의원이
오는 4월 실시되는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내준 과분한 성원에 감사하다면서도
우선은 제주 현안에
성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구인 서귀포시가
문화도시로서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제2공항 건설 사업을 비롯해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과
감귤 등 1차 산업 경쟁력 확보 등
다양한 성장 과제를 위해
도의원으로서 충실히 의정활동에 나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