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감귤복합처리가공공장 가동 재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1.14 16:04

제주도개발공사 노조의 파업이 종료되면서
감귤복합처리가공공장의 가동이 중단 18일 만에 재개됐습니다.

서귀포시 남원읍 감귤가공공장에는
오늘(14일) 오전부터
궂은 날씨 속에서도
밀려 있던 가공용 감귤을 실어나르는 운반 차량의 통행이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파업으로 공장이 문을 닫으면서
도개발공사가 처리하던
하루 700여 톤의 가공용 감귤은
산지유통센터에 쌓이거나 산지 폐기되며 골칫거리가 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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