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올해 산림사업에 535억 원을 투입해
6개 분야에 44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도시숲 조성과 나무심기 사업, 미세먼지저감 공익 숲 가꾸기 등
15개 사업에 293억 원을 투자합니다.
산림일자리 창출과 임업소득 향상을 위한
임산물 판매 활성화 사업 등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도시 열섬화 현상 등을 줄이기 위한
도시바람길 숲 조성사업에 올해부터 3년간 200억 원을 투입할 방침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