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자동차 증가율 주춤…지난해 1%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1.16 12:09

제주지역 내 자동차 증가율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연말까지 등록된 자동차 대수는
역외세원차량을 제외하고
38만 7천 600여대로 집계됐습니다.

1년 전보다 1% 증가한 것으로
2013년부터의
평균 증가율 6%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입니다.

특히 차고지증명제가 시행된
지난해 7월부터 연말까지의 월 평균 등록대수는 140대로
1년전의 770대에 비해
20% 수준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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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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