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지
한달 째를 맞은 현재
제주에서는 19명이 등록했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제주지역 3개 선거구에 19명이 등록을 마쳐
평균 경쟁률은 6.3대 1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시 갑에 9명이 몰려 가장 많았고
제주시 을과 서귀포시에는
각각 5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한편 제주도의원 보궐선거는
3개 선거구에 9명이 등록해
3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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