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차주홍, "답답한 국회…서민 아픔 대변할 것"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1.1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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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비전과 주요 공약을
소개하는 기획뉴스,
오늘은 제주시 을 선거구의
한나라당 차주홍 예비후봅니다.

답답한 국회를 바로잡고
서민들을 위한 정치를 펼치겠다며
총선에 4번째 도전장을 냈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4월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
제주시 을 선거구에 출마한
한나라당 차주홍 예비후봅니다.

올해 62살, 대명교통 대표이사로 있는 사업가입니다.
이번이 총선 4번째 도전이라는 차 예비후보.

이제는 정치인으로 나서
싸움만 이어지는 답답한 국회를 바로 잡고
서민들을 위한 일을 해나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차주홍 / 한나라당 제주시 을 선거구 예비후보>
"난장판 국회를 바로잡고, 서민의 정치,
도민의 소리를 잘 담아들어 그에 합당한 정치를…."

선거구 내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는
생계가 보장되지 않는 농업 문제를 꼽았습니다.

농가 면적당 기준 금액을 지원해
안정적인 농가 운영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차주홍 / 한나라당 제주시 을 선거구 예비후보 >
"지금 현재 농가들이 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감귤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빨리 생계를 보장할 수 있는
감귤 육성법을 제정하겠습니다. "

이밖에 4.3의 완전한 해결
제2공항 사업 조기 추진
감귤 육성법 제정 등을
대표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차주홍 / 한나라당 제주시 을 선거구 예비후보 >
"제2공항에 대해서는 어떤 결정적인 방법을 선택하지 않고
나 몰라라 하는 도정과 정부에게 맡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깃발을 들고 제2공항이 조속하게
발주할 수 있도록…. "

사업가로서의 꿈을 이루고
이제는 정치인으로서 서민의 아픔을 대변하겠다며
오랜 도전을 이어오고 있는 차 예비후보.

도민들의 이야기를 잘 귀담아듣고, 추진력 있는 정치를 선보이겠다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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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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