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 국내 여행객 10명 가운데 2명 이상
제주를 방문할 전망입니다.
여기어때의 숙소 예약 데이터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전체 숙소 예약 가운데
서귀포는 13%, 제주시는 7.8%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일본 여행 불매 운동과 필리핀 화산 폭발로 인해
해외 여행 수요가 제주도로 옮겨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제주에 이어 여수가 6.1%, 속초 5.3% 순으로 예약 비중이 높았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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